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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포차’ 촬영 당시 배우 신세경, 에이핑크 윤보미 숙소에 불법촬영장비(몰카)를 설치한 스태프가 징역 2년을 구형 받았다.

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 권영혜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성폭력범죄처벌법 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과 방실침입 등 혐의를 받는 스태프 김모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또한 신상정보 공개, 취업제한명령 등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검찰은 "불법 촬영 범죄의 사회적 폐해가 심각하다. 특히 피해자들은 연예인으로 이에 대한 공포감이 더 클 수밖에 없었다"면서 "피고인은 보조배터리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구매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다"며 2년 구형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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