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2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하게도 '광고 킹' 자리는 변함없다.

배우 김수현을 향한 광고계의 러브콜이 뜨겁다. 전역까지 한 달이 남았지만 벌써 계약을 마친 브랜드도 있다는 전언이다.

대우 역시 업계 최고다.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다. 광고계 관계자는 "입대 전 김수현이 받는 출연료는 10억 원 수준이었다. 전역 후에도 이를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10억 원은 남자 연예인이 받는 최고 수준의 금액이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2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