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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이 반환점을 돌았다.

최근 로맨스 가속화로 시청률 상승세에 시동을 걸고 있는 '그녀의 사생활'은 8일 방송되는 9화를 시작으로 2막에 돌입한다. 이 가운데, '그녀의 사생활' 측이 2막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지난 8화 엔딩에서는 오해 때문에 엇갈려 버린 성덕미(박민영)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과연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하고 진짜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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