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001.jpg

 

Picture 002.jpg

 

특히 김혜자는 시상식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사실 시상식장에 안 오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혜자는 "후보에 들었다고 '나 상 안 주나' 가슴 졸이고 앉아 있는 것 정말 싫어한다. 그런데 '나 안 갈 거야'라고 했더니 남주혁 씨가 '선생님, 우리 상 생각하지 말고 가서 재밌게 놀아요'라고 하더라"고 설명해 미소를 안겼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0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