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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이영애를 만났다. 소통하고 싶어서 최근 SNS를 시작했다는 이영애는 이날 배우로서 도전하고 싶은 연기에 대해서 밝혔다.

이영애는 "요즘은 멜로가 드물지 않냐. 세월이 흐른 후의 '봄날이 간다'는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해봤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상대역을 맡았던 유지태에 대해서 "그 역할은 당연히 유지태 씨가 해야 한다. 서로 그때 이후의 감성들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말해 중년이 된 두 사람의 '봄날이 간다'를 기대하게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212221136337



작년에 둘이 시상식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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