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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2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미리 발렌타인데이 위해 초콜릿 그리고 키세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해피 발렌타인데이. 키스"라고 말하며 윌리엄, 벤틀리와 뽀뽀를 하는 샘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하나씩 나눠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셋 다 너무 귀엽다", "너무 러블리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면역 약한 아이들이랑 입뽀뽀 그만 하시지. 아이들도 어른의 끈적한 침과 냄새 진짜 싫어해요. 외국인들은 자식들이랑 입술 키스 절대 안하던데"라는 글을 남겼고, 샘 해밍턴은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답했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215185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