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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균상이 MBC 새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의 남자 주인공으로 나선다. 여주인공으로 임수향이 검토 중인 작품이다.

12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윤균상은 최근 차기작으로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선택했다. 윤균상이 소속사를 옮긴 이후 선택한 첫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균상이 맡은 서환은 사랑하는 여자인 오예지를 형수로 맞이 하게 되는 인물이다. 형보다 예지를 먼저 만났고, 미술 교생인 예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아버지의 공방에 데려왔다가 형과 예지가 가까워지는 결과를 낳고 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218283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