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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정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지난 10일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미국 LA에서 열린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극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 시각 김정난은 생중계로 이 광경을 지켜보며 감격해 눈물을 흘렸고, 자신의 우는 얼굴을 직접 찍어 올린 것이다.

김정난은 "기생충이 작품상 받는 순간, 내가 대학에 붙었을 때보다 더 많이 울었다. 너무너무 행복한 날이 아닌가. 기념일로 지정해야 해"라고 적어 격한 감동을 표현했다. 실제로 사진 속 김정난은 오열에 가까운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충혈된 눈과 네 줄기로 쏟아지는 눈물이 인상적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1100349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