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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연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 '기생충' 배우들 스타일링에 대해 말해달라는 DJ 장성규 제안에 "정말 다 너무 멋있다. 애정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중에서도 이정은 님을 제일 칭찬해드리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날씬하고 키크면 뭘 입혀놔도 누구에게나 예뻐보인다. 그런데 저와 이정은님 같은 경우에는 살짝 통통한 체형이다. 이런 체형은 레드카펫을 밟을 때 스킨톤이 많이 드러나니까 쉽지는 않다. 그런데 정은 님은 잘 가리면서도 너무 예쁜 케이프가 달린 드레스를 선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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