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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 방송된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이태리 한식당 영업 첫날의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점심장사의 첫 손님은 현지 셰프였다. 셰프는 한식에 호기심을 가지며 모든 메뉴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토는 손님이 셰프라는 사실에 긴장하며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고 다행히 음식은 호평을 받았다.

또, 이날 식당에는 알베르토의 지인들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토는 고향 친구를 반갑게 맞이하면서 안부를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0003659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