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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가 약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 '자산어보'는 지난 10월 31일 크랭크업 후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돌입한다.

'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설경구)이 섬 청년 ‘창대’(변요한)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벗의 우정을 나누며 조선 최초의 어류도감 '자산어보'를 함께 집필하는 이야기. 지난 늦여름 촬영을 시작한 '자산어보' 배우와 스태프들은 그 어느 현장보다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약 3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movie/article/609/0000197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