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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편의점 강도 검거에 도움
뉴스 인터뷰 덕분에 연예계 입문
‘예비역’ 강점…차세대 스타 예약


연기자 장동윤이 차세대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1992년생으로 아직 20대인 그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향후 남자연기자 그룹의 선두주자로 우뚝 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남다른 이력과 경험으로도 눈길을 모으며 시청자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아두었다.

장동윤은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여장남자 녹두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중 여자만큼 선이 고운 예쁘장한 미모로 여성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까지 붙잡았다. 남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과부촌에 들어가 코믹한 상황에 놓여 좌충우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안정된 연기력을 과시해왔다. 최근 방송분에서 자신의 출생 비밀을 알아차린 뒤에는 긴장감 있는 모습으로 이야기를 이끌며 호쾌한 액션 연기까지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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