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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1회·2회에서는 은단오(김혜윤 분)가 자신이 만화 속의 캐릭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단오는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사이 시간이 흐르고 순간 이동을 하게 되자 혼란스러워했다. 은단오는 기억 상실증을 의심했고, 자신에게 일어난 기이한 현상들을 하나씩 되짚으며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은단오는 진미채(이태리)에게 수상함을 느꼈고, 진미채가 갖고 있는 '비밀'이라는 책이 단서라는 것을 눈치챘다. 은단오는 '비밀'을 읽었고,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이 만화로 그려져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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