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서하준이 몸캠 논란 후 3년 만에 본업에 복귀한다. 차기작을 결정했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일 일간스포츠에 "배우 서하준이 SBS 새 아침극 '맛 좀 보실래요?'에 출연한다"고 귀띔했다. 서하준 투입에 대한 SBS 측의 내부적인 반대가 있었지만 그 반대를 이겨내고 복귀작을 확정했다는 전언이다.

서하준은 2016년 MBC '옥중화' 이후 온라인상 논란에 휩싸였다. 몸캠 논란이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듬해인 2017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해당 논란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힌 바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02142644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