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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가 이르면 이번주 2차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양현석은 빅뱅 전 멤버 승리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 등 호텔 카지노를 드나들며 수십억원대 상습도박을 즐기고 '환치기' 수법으로 자금을 조달한 의혹을 받는다.

양현석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 9월 26일 2차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본인의 소환일정이 알려졌다는 이유로 일정 변경을 요청해 출석일자를 조정 중이다. 소환 일정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이르면 이번주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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