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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초유의 일이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가 13년만에 처음으로 결방을 했다. 그 이유는 故 김성재 죽음의 미스터리 때문이었다. 형의 미스터리한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쫓고 있는 동생 김성욱은 '그알'과 자신들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성욱은 최근 OSEN과 전화 인터뷰에서 "24년 동안 이런 지지를 받는 것이 처음이고, 국민 청원이 20만까지 가지 못하더라도 이 정도 사람들이 지지 해줬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21일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김성재의 사망 미스터리를 다룬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하게 해주세요’라는 청원은 현재 12만 8632명의 참여를 얻었다. 답변을 얻기까지 7만여명 가량의 참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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