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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34)과 안재현(32)의 파경을 두고 폭로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문보미 HB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이름까지 거론되고 있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이)타인에게 저를 욕하는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 갔으나 아직 사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면서 “저와는 상의되지 않은 소속사의 입장이다.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두 배우는 여러 가지 문제로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진지한 상의 끝에 서로 협의해 이혼하기로 결정했다”는 HB 엔터테인먼트의 입장과는 배치되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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