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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나윤권은 "팬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아직까지도 군부대에서 노래를 부른 것을 제외하면 가장 불편했던 자리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나윤권은 "신부님께서 제 굿즈를 가지고 눈물을 흘리셨다. 이때 신랑님 표정이 잊히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불편했던 기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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