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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족들이 얄미워 청소 파업하고 싶다는 한 주부의 사연에 이영자는 "결핍이 없어서 그래. 당연한 줄 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영자는 "난 옛날에 학교 다녀왔는데 집이 없어졌다. 보증 서서 집이 넘어간 거다"고 슬픈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이영자는 "우리 집이 아니라더라"며 "그래서 난 오빠랑 떠돌면서 살고 언니는 친구네서 살고 그랬다. 그게 중학교 1, 2학년 때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영자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늘 집을 그렸다. 없었으니까. 집이 하나 생기면 닦고 쓸고 난리가 나는 거다. '내가 한번 닦을 거야' 이렇게 말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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