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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은 극중 오만상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11년 차 법의관 백범 역으로 현장을 누비며 눈에 보이는 증거보다 보이지 않는 진실에 집착하는 국과수 전무후무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냉철하고 까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부검 복을 입은 정재영의 절제된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키며 명품 배우 정재영의 믿고 보는 웰 메이드 수사물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정재영은 “시즌 2에서 만나게 될 ‘백범’은 여전히 비사회적 성격이 그대로 남아있지만, 의문의 사건을 대하는 태도는 한층 더 냉정해졌고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넓어졌다”라며 “시즌1보다 한층 더 높아진 몰입감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앞으로 극에서 다루게 될 사건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몰입을 위해 캐릭터 분석 또한 놓치지 않고 심도 있게 연구했으니 시청자분들께서도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노도철 감독은 “정재영은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백범 역을 섬세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일등공신으로 이번 시즌2에서도 그의 몰입도 높은 연기를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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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1학년 검사' 은솔 역을 맡은 정유미는 지난 해 종영된 '검법남녀'에서 정재영과의 공조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검법남녀 시즌2'에서 한층 더 성숙한 태도로 의문의 사건과 마주할 것을 예고해 정유미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신중한 표정으로 법정 분위기를 압도하며 신임 검사의 모습을 벗고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의문의 사건들을 통해 또 한 번 그녀가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려낼지 시즌2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은솔 역의 정유미는 “'검법남녀'보다 시간적 개념이 1년 정도 지난 설정이다 보니 초임 검사의 모습이 아닌 프로 검사다운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은솔이 이성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지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노도철 PD는 “극 중 사건, 사고를 통해 가장 많이 성장한 한 캐릭터를 꼽으라면 단연 은솔일 것 같다. 배우 정유미는 그 부분을 누구보다 똑똑하게 잘 캐치해 나아가고 있으며 자신만의 은솔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그녀의 따뜻한 성품과 소신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검법남녀 시즌2>

범죄는 진화했고, 공조는 진보했다. 까칠법의학자, 열혈신참검사, 베테랑검사의 돌아온 리얼공조! '검법남녀 시즌2'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후속,
6월 3일 월요일 MBC 밤 9시!!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