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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과 홍선영이 타로점을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진영과 홍선영은 타로점을 보러 갔고, 홍선영은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카드를 뽑았다. 홍진영은 "누구냐"라며 추궁했고, 결국 홍선영은 김종국을 언급했다. 게다가 점술가는 "김종국 씨와 나의 인연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첫 카드는 데스 카드가 나왔다.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했을 때 마음에 상처를 받은 카드가 나왔다. 그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거다"라며 설명했고, 홍선영은 "왜 눈물이 나오려고 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점술가는 "이 데스카드를 꼭 죽음의 카드라고만 칭할 수 없는 게 데스카드 속에 백마 탄 왕자가 해골을 쓰고 있다. 이건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이런 카드다"라며 말했고, 홍진영은 "한 80세까지 두드려봐라. 그럼 열릴 거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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