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자가 현직 판사인 배우 박진희가 지역 개발 사업과 관련해 횡령 혐의로 재판 중인 피고인이 주최한 행사에 MC를 맡았어서 구설수를 타고 있다. 이같은 내용의 제보를 박진희 소속사 측에 확인 결과, 판사인 박진희의 남편은 문제의 지역과 동떨어진 광주지방법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와중에 벌어진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OSEN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가 2018년 1월, 2019년 2월 한 협회가 개최한 총재 임명식에 MC로 참여했다. 연예인이 각종 행사에 개런티를 받고 참석하는 건 늘 있는 일이다. 하지만 당시 총재로 취임한 A씨가 현재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면서 이해 관계자들이 언론 등에 제보를 넣는 사태가 벌어진 것. 박진희 입장에서는 억울해도 오비이락인 셈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8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