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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SBS ‘모닝와이드’에 따르면 정준영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지난 2016년 정준영이 비행기 내부에서 찍은 여성의 신체 사진을 단체 대화방 두 곳에 유포한 것을 확인했다. 이 중 한 대화방에는 같은 해 정준영과 JTBC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에 출연했던 가수 강인과 정진운, 모델 이철우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해당 대화방에 기내에서 몰래 찍은 승무원의 신체 사진을 올렸고, 대화방 참여자들은 ‘웃기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이를 말리는 사람은 없었고, 성희롱적인 대화도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346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