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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4월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유후!"라며 "불금. 근데 인생 뭐있어. 일해야지" 해시태그를 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산불 때문에 국가적 재난상황인데 불금이라 신난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오늘은 신나는 불금이 아닌 모두가 걱정하는 금요일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상황에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라 지적했다.

이에 토니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후 "즐거운 금요일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에 바깥 상황을 인지못하고 바보 같은 단어를 쓴 바보 토니를 용서해주시길..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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