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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토)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tvN '짠내투어'에서는 유민상, EXID 하니와 함께 하는 터키 이스탄불 여행이 공개된다. 특히 두 게스트는 인생 첫 설계자에 도전, 신선한 재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19번째 여행지로 '형제의 나라' 터키를 찾은 '짠내투어'는 '의형제 특집'으로 진행된다. 고정멤버인 박명수, 문세윤, 허경환과 더불어 문세윤에게 형제와도 같은 유민상, 그간 '짠내투어'에서 멤버들과 훈훈한 가족 케미를 보여줬던 하니가 특별 게스트 겸 설계자로 활약을 펼친다. 지난 베트남 여행 당시 게스트로 출연해 "절경, 장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유민상, 여행마다 설계자보다 더 해박한 지식을 뽐내왔던 하니가 과연 어떤 투어를 이끌어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드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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