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박해일이 최민식에 이어 새로운 이순신 장군을 맡을 전망이다.

5일 영화계에 따르면 박해일은 최근 김한민 감독과 만나 그의 새로운 이순신 장군 시리즈 '한산' 출연을 논의하며 긍정적인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한산'은 지난 2014년 개봉해 1761만명을 동원, 역대 흥행 1위 자리를 5년째 지키고 있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새롭게 내놓는 영화.

김한민 감독은 이순신 장군 3부작으로 '명량'에 이어 '한산'과 '노량'을 연속으로 만들 계획을 세우고 차곡차곡 준비를 해왔다. 김 감독은 '한산'과 '노량'을 '신과 함께'처럼 동시에 찍어 순차적으로 개봉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0508584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