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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논란에 휩싸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31)가 결국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4일 황하나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즉시 집행에 옮겼다. 경찰은 오후 1시 45분쯤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던 황하나씨를 체포했다.

황하나씨는 2015년 9월 대학생 ㄱ씨에게 필로폰을 건네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입건됐다. ㄱ씨는 올해 1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재판 판결문에는 황하나씨의 이름이 8차례 등장하지만 혐의 없음으로 처분됐다. 이와 같은 사실은 언론의 보도로 지난 1일 뒤늦게 알려졌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03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