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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계약 불이행 관련 조정기일이 오늘(14일) 열린다.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가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 조정 기일이 진행된다.

양측은 앞서 세 차례 변론기일을 가졌음에도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던 바. 사건 심리를 맡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6단독은 양측 간 양해를 통한 소송 해결을 유도하기 위해 당초 선고기일을 연기하고, 조정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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