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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랏말싸미'는 백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 했지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물과 공기처럼 쓰고 있는 한글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정본의 역사인 실록에도 기록되지 않은 이면에 숨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나랏말싸미'는 '사도'와 '평양성', '황산벌',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각본을 통해 기록 속에 박제된 역사를 살아 움직이는 인물들의 드라마로 그려낸 바 있는 조철현 감독 작품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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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가 세종대왕 역, 박해일은 신미대사 역

7월 개봉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