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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행사를 위해 분주한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산부터 경남, 경북까지 하루에 행사 3개가 잡혀있다고 말한 홍진영은 "가장 많이했을 때는 7~8개"라면서 "새벽 3시부터 기상해서 준비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홍진영은 행사의 여왕답게 팬 서비스 넘치는 무대로 관중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동생을 서포트 하려 따라나선 홍선영도 홍진영의 무대를 바라보면 흐뭇하게 바라봤다. 공연 중에는 "파이팅'을 외치며 에너지를 북돋았고, 무대 뒤에서는 동생의 안무를 함께 따라하며 마음으로 응원했다. 공연을 마친 동생에게 "어떻게 막힘없이 멘트가 술술 나오냐"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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