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검법남녀’가 호평 속에서 시즌2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닐슨 수도권 기준 가구시청률 7.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데 성공하며 ‘검법남녀 시즌2’의 뜨거운 열풍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검법남녀 시즌2’는 지난 시즌에 이어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과 가해자를 수사하는 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의 특별한 공조를 다룬 메디컬 범죄 수사물로 현실성 있는 소재와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빠른 전개로 다시 한번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415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