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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이 타이틀롤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이끈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동욱은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에서 유도 특기생 출신 체육교사였다가 지금은 6년차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조진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물오른 연기력은 물론, 외형마저 조진갑 그 자체였다. 김동욱이 체중을 10kg 증량하면서 유도선수 출신 공무원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려냈기 때문. 걸음걸이부터 말투, 아재 패션까지 디테일한 부분까지 살려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김동욱은 최근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살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더라"는 말에 "한창 유지하고 체중을 불릴 때보다 식사량이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조금씩 사이즈도 줄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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