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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유지태와 부부 호흡을 맞춘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시연은 새 드라마 '화양연화'(극본 전희영/연출 손정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화양연화'는 중년도 청춘도 아닌 나이, 첫사랑과의 재회 후 찾아온 생의 두 번째 화양연화를 그리는 추억 소환 감성 멜로 드라마다. 혼돈의 90년대, 뜨거운 20대를 지나온 40대들의 후일담이 주된 줄거리.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277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