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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
…작품 활동에만 충실하려 한다”

자유한국당이 31일 내년 총선 인재 영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영입 인사로 지목된 배우 김영철씨가 관련 소문을 부인했다.

김영철씨는 30일 “가까운 의원에게서 (한국당 입당을) 생각해보라는 전화는 받았지만 곧바로 거절했다”면서 “내가 무슨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고 연합뉴스에 전했다. 김영철씨는 올해 만 66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3039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