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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얼굴을 가린 제보자는 “나르샤가 상반신이 워낙 발달해 있어 난감했던 적이 있다. 역동적인 뮤직비디오 단독 씬에서 가슴 패드를 붙이고 진행했는데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남자 스태프 빼고 촬영해서 망정이지, 정말 앞으로는 크기가 크기인 만큼 잘 간수를 좀 했으면 좋겠다”며 뮤직비디오가 19금이 될 뻔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이 드러난 제보자는 다름 아닌 스페셜 MC 김이나. 나르샤는 “‘식스센스’ 뮤직비디오에 각자의 상황이 있다. 전 모래밭에서 나뒹구는 씬이 있었다. 태국이었는데 너무 더웠다. 더울 때 몸에 붙이면 땀 때문에 떨어진다. 그 때 의상 때문에 속옷 착용이 안 어울려 본의 아니게 그런 이벤트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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