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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검블유')에서 유니콘 서비스 전략 본부장 배타미(임수정 분)는 윗선의 지시로 청문회에 출석했다.

이 자리에서 배타미는 유니콘의 실시간 검색어 조작을 인정하더니 공익을 위해서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 의원의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을 제기하며 화제로 떠올랐다.

배타미는 청문회를 장악했다. 그는 "여러분이 보시는 실검은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키보드 앞에 앉은 사람들의 손가락 그것뿐이다. 지난 10년간 제가 가장 많이 삭제한 단어가 섹스, 포르노, 19금, 노출, 음란물 사이트 등 성 관련 검색어가 가장 많다"며 "공익을 위한 삭제가 조작이라면 그렇다. 우리는 조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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