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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이하 현지에서 먹힐까3)’에서는 이민우와 함께 복스푸드의 신메뉴 ‘떡갈비 버거’ 담당을 맡아 최고의 버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의 비법이 담긴 떡갈비가 들어간 버거를 탄생시킨 이연복 셰프는 김치볶음밥 담당으로 바쁠 자신을 대신해 에릭과 이민우를 떡갈비 버거 담당으로 지정, 두 사람에게 버거에 대한 모든 권한을 넘겼다.

이연복 셰프의 문하생으로 묵묵히 자신의 맡은 일을 해내던 에릭은 버거 담당을 맡게 되자 “임무가 떨어졌는데 어떻게 자냐”라고 잠까지 포기하며 ‘워커홀릭’ 본능을 폭발, 완벽한 떡갈비 버거를 만들기 위한 고민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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