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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팀이 LA 코리아타운 한식당에서 아침 5시까지 뒤풀이를 즐겼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제극영화상을 받은 뒤 “내일 아침까지 술 마실 준비가 돼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힌 봉준호 감독. 실제로 이 약속을 지킨 셈이 됐다.

온라인 외식 전문 사이트 ‘이터LA’(EaterLA)에 따르면 봉 감독을 포함한 ‘기생충’ 팀 50여 명은 10일 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파티가 끝난 뒤 LA 코리아타운 한식당 ‘소반’으로 자리를 옮겨 축하 파티를 가졌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movie/article/396/0000539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