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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 전 멤버 힘찬이 강제 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A씨로부터 "1억원을 달라는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A씨 측은 "정신적 보상 대가로 돈을 요구했다"고 반박했다.

힘찬 측 관계자는 지난 2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A씨가 1억 합의 금을 제시하며 협박했다"며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A씨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당시 펜션에서 힘찬은 지인 남성 2명, 여성 3명과 함께 술을 마셨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던 중 A씨가 추행을 당했다며 신고, 검찰 조사 끝에 힘찬은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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