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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수현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상대는 8월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했던 공유 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wework) 한국 대표 차민근씨(미국명 매튜 샴파인).

연예계의 한 관계자는 10월4일 "두 사람이 12월 중순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최근 측근들에게 결혼 의사를 밝혔고, 양가 부모에게도 승낙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수현과 차민근 대표는 지난 8월 말 교제설이 보도된 직후 연인 사이임을 당당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고 지내다, 올해 초 미래를 기약하는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04085026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