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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이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 현장에서 혼자 지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월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파경을 맞은 안재현 구혜선의 근황을 전했다.

안재현은 tvN '신서유기7' 출연을 고사한 후,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특히 촬영장에서 "외톨이처럼 혼자 지낸다"는 목격담이 돈다고 '섹션TV 연예통신'은 전했다.

반면 구혜선은 영화제에 단편 영화를 출품하고, 신곡 '죽어야만 하는가요' 를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극과 극 행보가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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