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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친' 오윤아과 이민정이 다음 KBS 주말극을 이끈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4일 일간스포츠에 "오윤아와 이민정이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전직 스튜어디스 송가희를 연기한다. 예쁜 푼수다. 예쁜 외모 덕분에 비교적 수월한 삶을 살아왔다. 아쉬운 소리하기 전에 알아서들 대우해줬기 때문에 딱히 남 눈치 볼 필요가 없었다. 이혼 후 아들 손잡고 집에 들어올 때도 당당했다. 화끈하고 뒤끝 없고 낙천적이고 포기가 빠른 성격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04081957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