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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이효리가 '국민 남매'의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보여줬다. 유재석이 홀로 MC를 맡은 프로그램이지만, '이효리도 고정으로 넣으라'는 농담 반 진담 반 애정 섞인 시청자들의 요구가 적지 않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유재석과 함께 7년간 휴지기를 가졌던 제주도 녹차밭 재생을 도왔다. 이들은 하루 동안 총 8시간의 일을 하고 일당을 받았다.

이날 이효리는 특유의 배짱과 말솜씨로 유재석을 쥐락펴락 했다. 핑클 시절 유재석을 처음 만났다는 그는 "20년 전 오빠는 힘들어 보였다. 신인 코미디언이었는데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안쓰럽고 볼품없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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