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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R(왓쳐)’가 예측을 깨부수는 차원이 다른 반전으로 짜릿한 최종장의 문을 열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이하 ‘왓쳐’) 15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5.0%, 최고 5.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비극이 시작된 15년 전 사건부터 ‘장사회’를 둘러싼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 먼저 베일을 벗은 것은 15년 전 그날의 진실이었다. 김재명(안길강 분)이 잘못된 일들을 돌이키기 위해 총을 환풍구에 숨겨두고 집을 나선 사이, 장해룡(허성태 분)이 찾아왔다. 김재명을 찾던 장해룡과 김영군(서강준 분) 어머니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고 몸싸움 끝에 김영군 어머니가 칼에 찔리게 된 것. 딸이 범죄자에게 손가락이 잘린 장해룡의 분노를 이용해 ‘장사회’는 그를 ‘거북이’로 사용했다. 김영군은 장해룡에게 자수를 권유했지만 장해룡은 “너네 엄마, 그거 내 실수였다. 만날 때마다 두려웠지만 너 건드린 적 없다. 너 살리려고 강욱이 내 손으로 쏴 죽였다”며 “같이 장사회 잡자”고 회유했다. 하지만 김영군은 이를 단번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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