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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음주운전 사고 및 도주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로 1,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29)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손승원은 지난 9일 항소심 선고 이후 이날까지 상고장을 법원에 내지 않았다. 형사소송법상 7일 이내에 상고장을 내지 않으면, 상고 포기로 간주된다. 검찰도 상고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손승원의 형량은 징역 1년 6개월로 확정됐다.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은 손승원은 "군 복무를 통해 죄를 뉘우치겠다"며 감형을 호소했지만, 2심에서도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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