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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채수빈이 정해인과 '반의 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2일 일간스포츠에 "채수빈이 내년 상반기 방송될 tvN 드라마 '반의 반' 여자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채수빈은 전산과를 졸업했으나 클래식 녹음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한서우를 연기한다. 가족도 집도 없고 일자리도 떠돌고 누가 봐도 불안한 삶이지만 정작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긍정의 기운이야말로 그의 자양분이다. 심란하고 복잡할 때 수학 문제를 풀며 위안을 하는 점 외에는 눈에 튈 것 없는 스물아홉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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