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당시 장동민은 “같이 살면 생활비가 어느 정도 있어야 할 거 같아? 네가 얼마를 생각하든 그 생활비의 두 배를 주겠다”라고 말했던 것. 여자친구는 “남는 돈을 뭐하려고?”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장동민은 자신의 상황을 용기내어 고백했다.

장동민은 “그때 여자친구가 ‘그거를 언제까지 할 거냐’고 하더라고요”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김수미는 “죽을 때까지 해야지. 가족인데”라고 안타까워했다. 장동민은 “그럼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이해하고 나니까 그 사람 외에 다른 사람도 보기가 좀 그래요”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397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