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이하나가 드라마 '보이스3'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시즌제 장르물을 이끌 수 있는 여성 리더 캐릭터의 힘을 보여줬다.

이하나는 '보이스1', '보이스2'에 이어 지난 30일 종영한 '보이스3'(연출 남기훈|극본 마진원)에서도 절대 청력을 가진 보이스 프로파일러이자 골든타임팀을 이끄는 리더 강권주(이하나 분) 센터장 역을 맡았다.

이하나는 시즌마다 새롭게 펼쳐지는 서사 속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리더십, 따뜻한 공감능력을 지닌 강권주 캐릭터를 명확한 대사 전달력과 강단 있는 눈빛, 신뢰감이 느껴지는 목소리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하나는 강권주 캐릭터로 전작의 세계관을 안정적으로 가져오는 데 큰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여성 리더 캐릭터로서 시즌제 장르물을 이끌 수 있는 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36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