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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승연 PD는 “나도 21개월 된 쌍둥이를 키우고 있다”며 “등하원 도우미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운을 뗐다.

원승연 PD는 “이런 것을 모르는 분이 많더라”라며 “할머니, 할아버지도 동원하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건 누구인가에 집중하게 된 것 같다”고 기획의도를 말했다.

섭외 이유도 전했다. 원승연 PD는 “각각 강점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아이들은 키 큰 사람(서장훈)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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