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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의 죽음이라는 충격 엔딩으로 막을 내린 '보이스3'가 시즌4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OCN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아직 '보이스4'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보이스3' 최종회에서는 희대의 살인마 박병은(카네키 마사유키)이 이진욱(도강우) 손에 숨을 거뒀다. 그러나 이진욱도 사망하고, 권율(방제수)이 다시 나타나며 혐오세력과의 끝나지 않은 전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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